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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 난민 품어낸 착한 기업 '초바니 요거트'
“If you believe in something, work hard and never give up, anything is possible” 유럽이 외면한 쿠르드 난민을 직원으로 품어낸 터키 출신의 기업가 함디 울루카야. 그가 이끄는 '초바니 요거트' 유럽을 대표하는 유제품 기업의 하나로 성장했다. 지난해 지난해 초바니는 회사 지분의 10%를 회사 직원들에게 나눠줬다. 집도 나라도 없이 떠돌던 난민들은 평균적으로 15만 달러의 지분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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