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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제트기' 키우는 스카이프 창업주
지난 4월 독일의 한 신생 벤처기업(스타트업)이 세계 최초로 수직 이착륙(VTOL)을 할 수 있는 2인승 전기 제트기의 시험 주행에 성공했다. 이 전기 비행기를 연구ㆍ개발한 곳은 독일 뮌헨 공과대학교 출신 청년 4명이 창업한 릴리엄(Lilium)이다. 릴리엄 측 설명에 따르면 이 전기 제트기는 한 번 충전에 최대 시속 300㎞로 약 300㎞를 비행할 수 있으며, 런던과 파리 사이를 비행하는 데 한 시간이 걸린다. 이 전기 비행기는 소음이 거의 없으며,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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